오랜만에 영화관가서 영화봤는데,
성공한 느낌! :)
현재도 과거도 내가 경험하고 있는 경험했던 그때라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.
잔잔한 내용이었지만
앗! 저 머리는 여보 지금 머리인데... ㅋㅋ
왠지 저 옷! 이 옷도!
여보가 입었던 옷같은데!!! ㅎㅎ
저 노래 몰라? 정말 오랜만에 본다 씨디플레이어...
이러면서 나름 추억에 젖어 키득키득 웃으면서 영화를 봤다.
Jam군 머리 속에 누가 있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...
영화를 다 보고 나서... '배수지'양에게 홀딱 반했던 것은 확실하다.
역시 아이돌 최강비쥬얼! :D
과거의 추억여행이 즐거웠다면
현재의 내용도... 끝맺음도... 마음에 들었다.
.
.
.
내용과는 상관없지만...
우리도 언젠가는 저런 곳에 저런 집을 짓고 둘만 바라보면서 살아 보자..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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